다한증 이란?
전신성 다한증과 국소성 다한증이 있다. 기온이 약간 상승했다든가 가벼운 운동에도 남달리 땀을 많이 흘린다.
전신성 다한증은 체질적인 것과,바제도병·당뇨병·뇌하수체기능항진 등의 내분비장애나 신경질환으로도 일어난다. 임신이나갱년기에 볼 수 있는 다한증은 각각황체호르몬·성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이다.
국소성 다한증은 안면 ·겨드랑이 ·외음부·손바닥과 발바닥에 보통 이상으로 땀의 분비가 많은 데다가 정신적 감동으로 더욱 증가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 경우는교감신경의 기능장애로 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이때 국소성이 아니고 하반신, 우반신이라는 식으로 편측성이 강하다.뇌출혈후유증 ·척수공동증(脊髓空洞症)과 같은 경우에도 이와 같은 현상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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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지식인
다한증이 이해대구있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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