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명반산책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명반산책 2번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명반산책 2번째

Sergey Rachmannov(1873-1941)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작품 18

1901년에 완성되어 같은 해 모스크바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차이코프스키의 (제1번)과 쌍벽을 이룰만큼 많이 연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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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게 다듬은 악상에 정서가 깊고, 천재 피아니스트답게 피아노의 효과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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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듯이 자유로운 형식의 환상곡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움과 서정성이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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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들로 꾸며진 이 협주곡은 아름답고 풍부한 피아노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중 걸작으로, 널리 연주되는 이 작품은 1899년부터 1901년에 걸쳐 작곡된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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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곡의 피아노 협주곡 을 썼는데, 2번과 3번이 주로 연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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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6세 때부터 얼마동안 신경 쇠약에 걸려 모든 것에 흥미를 잃고 고통스런 생활을 했는데 친구의 권고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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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 박사의 이른바 암시 요법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 박사는 매일 그를 자기의 진료소에서 어떤 암시를 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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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제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다. 그것은 대단히 훌륭한 것이 될 것이다" 라는 암시 덕분에 라흐마니노프는 다시 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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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제2번을 완성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이 작품을 다알 박사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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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피아노 협주곡은 1901년 10월27일 모스크바에서 라흐마니노프 자신의 피아노 독주로 초연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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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에 이 작품은 글린카 상을 받게되어 500루블의 상금도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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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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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종,,,장중한 화음을 8마디에 걸쳐서 연주한다, 그이후 피아노의 아르페이지오가 시작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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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제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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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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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CF에서도 많이 소개되는 악장으로 라흐마니노프만의 서정성이 빛을 바래는, 악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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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더불어 모든 악기들이 각 악기들의 효과를 펼치면서 주제를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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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악장 모데라토 c단조 2/2박자. 소나타 형식.
먼저 독주 피아노의 거센 연주로 시작하고 이에 따라 오케스트라가 주요한 테마를 유도 한다.
제2테마는 독주 피아노의 연주로 전개되는 장중한 선율이다. 이에 오케스트라가 독주자에 의해 모방적으로 취급되어 코다로 들어간다. 이것이 발전부와 재현부를 거쳐 여러 갈래로 진전되다가 행진곡풍으로 바뀌어지면서 급속한 템포이며 광휘에 찬 악장은 끝난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명반산책 2번째제2악장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E장조 4/4박자. 세도막 형식.
극히 느린 템포의 가장 아름다운 악장인데, 꿈을 보는 듯이 자유로운 형식의 환상곡이라고 하겠다.
말하자면 그의 다성부의 음악에 대한 역량과 오케스트라의 취급에 대한 천재적인 성능을 과시한 악장이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명반산책 2번째제3악장 알레그로 스케르짠도 c단조 2/2박자.
빠른 템포의 강렬하고 찬연한 악장인데 불규칙한 형식으로 테마가 2개 나타난다. 먼저 오케스트라의 서주로 시작하여 피아노가 중심 주제를 연주한다. 제2테마는 오보와 비올라로 나타나는데 독주 피아노가 이를 반복한다. 발전부를 중심으로 한 개의 선율이 몇 개의 다른 악기로 뒤쫓아 얽혀지는 푸가를 거쳐 재현부를 지나 코다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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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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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표지부터 심상치 않다, 그만큼 연주의 템포도 엄청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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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에서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연주이지만 탄탄한 기교로 이를 커버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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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까지 모두 담고 잇는 음반이라 구매가치가 충분히 있다, 특히 3번연주가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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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만이 되기 전에 녹음한 음반으로 브론프만 살로넨 지휘로 만들어진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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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아주 좋고 지휘자와 피아니스트의 조화도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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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베르크와 카라얀, 29년생으로 이젠 많이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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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천재성을 보이면서 레벤트리트 콩쿨 우승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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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은둔했다, 하지만 그 이후, 카라얀과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1번을 베를린필 시즌개막콘서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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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연후 화려하게 다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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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랄때 없는, 뛰어난 연주이다, 연주동영상도 인터넷에 돌고 잇으니 감상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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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로 요절한 천재 피아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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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지만 호로비츠가 그의 죽음을 알고 ,, 이젠 내가 세계 NO.1 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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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가 있는데,,확실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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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인 호로비츠가 그를 염두해두고 라이벌로 생각할 정도였다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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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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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과, 라흐마니노프의 곡들 연주에서 좋은 연주력을 보여주었던 피아니스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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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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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이면서도 힘이있다, 백건우가 명피아니스트의 반열에 올라 그 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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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누릴수 있는,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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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스타일같은 연주로 무게감이 있다, 음질이 다소 먹히는 느낌이 들지만 라흐마니노프의 서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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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등 루빈스타인만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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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김정원(Classic)
Rachmaninoff: Piano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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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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