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연설특징
<백악관 청소직원과 유쾌한 인사를 나누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버락 오바마' 연설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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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의 달인으로 알려졌있다. 그가 하는 연설의 기본 특징을 몇가지를 언급해보면
'버락 오바마' 연설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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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말하고 싶은것을 생각하기전에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것이 무었인지 생각한다.
'버락 오바마' 연설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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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급한 사람은 따라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하지만 경영자라면 꼭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이유는 경영자의 한마디는 자신과 회사의 존패가 달려 있으므로 항시 말에 대해 신경써야 한다. 오바마대통령처럼 하지는 못해도 말하기전 한번은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버락 오바마' 연설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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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자신의 주장을 강력하게 펼치기 보다 '나도 당신과 생각이 같다'는 확신을 주는것 부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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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대선에서 힐러리 (지금은 국무장관)가 초반에는 많은 지지자를 얻고 있었지만 가면 갈수록 지지자가 떨어져나갔다. 이유는 연설마다 국민을 가르치려했기 때문에 듣는 사람의 피로도가 매우 높았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는 항상공감할 수 있는 말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그래서 그는 월계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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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가 직원들을 가리키면 가르킬수록 직원들은 점점더 피로감이 몰려 올것이다. 이를 탈피하지 않으면 경영자의 말이 아래 직원들까지 퍼지지 않을 것이다. 왜냐 사람은 듣고 싶은 말만 듣을려고 하기 때문이다. 가르치지 말고 직원의 입장을 먼저 들어주고 경영자의 입장을 직원에게 말해라. 들어주고 말하면 대화가 훨씬 부드럽다. 듣지 않고 말만하는 일반통행의 경영자는 대화의 단절을 조만간 느낄것이다.그이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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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상대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의 감성에 호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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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버락 오바마대통령도 매우잘했지만 우리나라의 노무현 대표령은 이부분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국민의 감성에 호소했다. 개인적으로 솔직히 이부분은 그렇게 바람직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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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에 호소하고 잘못하면 부매랑이 자신에게 날아 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이부분은 잘 생각해서 활용했으면 한다. 이것의 최고 약점은 시간이 지나가서 조금만 잘못해도 좋던감정이 금방 나쁘게 변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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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장황하고 지루한 설명보다는 간결한 주장과 그 근거를 적절히 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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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부정적 메시지도 긍정적으로 표시하고,절망 앞에서도 희망을 이야기 할수 있는 기술을 연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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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이 오바마 대통령이 가장 잘쓰는 방법이고 ,역사에서 유명한 사람은 모두 이 기술을 절묘하게 사용했다. 자신의 적을 포용할때 "당신의 생각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 하면서 자신에게 강하게 오는 부정적인 메시지를 긍정으로 돌려 놓은 오바마의 힘, 그리고 미국경제가 절망적 위기로 치닫고 있을때 자신의 아이콘이 화합과 통합 그리고 재도약이라고 국민들에게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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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5가지를 다 실천하면 좋지만 그건 불가능하다. 자신이 어떤부분에 제일 취약한지 생각해서 1가지만 선택하여 아주 조금씩 연습해 보면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여러분에게 다가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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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비락 인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