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것 *배냇저고리 - 병원에서 1-2개 줍니다. 추가로 2-3개 사시면 될겁니다.
*속싸개 - 2-3개 정도, 이것도 병원에서 1-2개 줍니다. 타올로 싸도 될거예요. 타올은 목욕 하고 쓸수도 있고,
*천기저귀 - 30개정도. 삶아주는 세탁기 (트롬) 없다면 좀 힘드실거예요.
*종이 기저귀 - 일자형 크린베베는 싸니까 이거 쓰셔도 되요. 신생아는 움직일 수도 없으니까.. 밤엔 엄마가 쉬한줄 모를수도 있으니까 천기저귀보다 흡수력 좋은 종이 기저귀가 더 나아요.
*기저귀 커버 - 방수되는 걸로 2-3개, 기저귀 띠보다 쓰기 편해요.
*겉싸개 - 요, 이불 대신으로 쓸수 있고 여름엔 필요 없겠지만 겨울아기라서 예방접종 하러 나갈때 싸서 나가야 될겁니다.
*바쓰, 로션 - 겨울이고 건조하니까 온몸에 듬뿍. 좀 좋은걸로 사세요.
*가제 손수건 - 10개 이상. 젖 먹고 입 닦거나 토할때 두루 쓰입니다. 아기용품 살때 많이 끼워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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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좋은 것
*아기 전용 세탁세제 - 어른 세탁세제 쓰고 세탁기에 한번더 헹구면 돼요.
민감한 아기나 아토피 아기는 신경써야 될테고.
*물티슈 - 쉬할때마다 세면대에서 씻기는게 더 개운하다는 사람도 있고 물에 적긴 가제손수건을 쓴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슬링 - 다음까페에 가면 직접 만드는 법도 있더군요. 신생아때는 아기가 가벼우니까 그냥 안아도 되겠지만..
*손톱깎기 - 어른용 코털 깎는, 끝이 둥근 작은 가위 쓰면 돼요. 브랜드 아기용품점에도 5000원 정도 밖에 안하는 듯.
*손싸개, 발싸개, 양말 - 배냇저고리 소매를 뒤집으면 되니까 손싸개는 딱히 필요없고 속싸개에 싸놓을 거니까 발싸개도 필요 없을듯. 나중엔 꼭 필요하겟지만..
*모빌 - 신생아때는 한달정도 볼수 없대요. 처음 모빌은 흑백이 더 효과적이라니까 엄마가 검은 매직펜으로 직접 만드셔도 좋을 듯
*수유쿠션 - 모유수유할때 힘이 덜 들려면 필요한데 배개를 써도 상관없죠.
*귀 체온계 - 비상시에 필요하지요. 아기 아픈것 같을때는 당황될테니까
*코 흡입기 - 아기는 흥! 하고 풀수 없으니 코가 막히면 아기도 엄마도 답답합니다. 수동도 쓰기 좋대요. 식염수를 코에 흘려넣어주면 좀 있다 코가 흘러 나와요.
*아기 욕조 - 목욕그물이나 그네, 목욕의자가 있는거면 혼자서 목욕시킬수 있죠. 누가 도와준다면 그냥 물통에 넣고 씻겨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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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지 못하고 오래 못쓰니까 중고로 사거나 대여할 만 한 것
*전동흔들침대 - 잠들려고 할때 눕혀 놓으면 엄마가 덜 힘들지요.
*아기 침대 - 6개월정도 까지 쓸건데 비싸죠. 모유 먹이면 바닥에 재우는게 더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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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필요없다고 하는것
*베개 - 소아과 의사가 쓴 육아책에는 신생아 베개 사용할 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파우더 - 땀띠에는 자주 씻고 바람을쐬는게 더 좋대요. 파우더 잘 못 사용하면 땀띠 더 심해진다고...
좀 더 지나면 내복, 딸랑이, 외출용 모자와 양말이 필요하겠네요.
선물로 많이 들어오니까 천천히 생각해도 돼요.
3개월간은 외출도 거의 안할테니
캐리어, 유모차, 카시트 같은건 나중에 사도 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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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관련 출산용품 제품
추가된 내용iafa2005-11-09 03:10:55.0
임신부의 피부관리임신이 되면 몸의 호르몬 변화가 급작스럽게 생기고 이에 따라 피부도 많은 변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나 생기기 쉬워지므로 각별히 주의하셔야 하겠죠?
기미가 생기기 쉬워져요
임신이 되면 몸의 호르몬 변화가 급작스럽게 생기고 이에 따라 피부도 많은 변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미나 주근깨나 생기기 쉬워지므로 각별히 주의하셔야 하겠죠? 우선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생기는 기미더라도 자외선을 조심한다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세요 ]
기초화장은 별달리 여드름이 나거나 문제가 생기기 않는다면 기존에 쓰던 것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꼼꼼하게 기초화장을 한 후에 자외선 차단제를 기초화장 마지막단계에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출시 모자를 쓴다면 더욱 좋겠죠?
[ 기미에 좋은 천연팩을 하세요 ]
기미예방을 위해서도 이미 기미가 생겼다면 여러 가지 천연팩을 시도해보세요.
-예) 우유팩- 우유+ 밀가루를 잘 섞어서 얼굴에 바르세요.여드름이 많이 생겨요
많은 임산부들이 갑작스런 호르몬의 변화로 기미가 생기는데 또 그에 못지않게 얼굴에 여드름 등이 잔뜩 생겨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피지분비도 갑자기 많아져 얼굴이 번들거리고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기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입니다.
[ 클렌징을 철저히 한다 ]
화장을 했을 경우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남아있지 않도록 꼼꼼히 세안하고 여러 번 헹구어 주세요 그리고 메이크업을 안했을 경우라도 세안제를 이용해 클렌징을 해주세요. 이때 너무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산뜻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 기초제품을 바꾸어 사용한다 ]
여드름이 너무 많이 난다면 기초제품에도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다 바꾸지 말고 한 단계씩 천천히 바꾸세요. 임산부의 피부변화는 개월 수에 따라서 변하기도 하고 또 임신에 따른 변화이므로 임신기간 이후에는 다시 원래의 피부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일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혹시 화장품을 새로 사거나 바꿀 경우 너무 강한 향이라거나 기존에 전혀 쓰지 않던 새로운 제품을 시도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알아보고 사셔야 합니다.
[ 천연팩을 한다 ]
예) 달걀흰자팩- 달걀 흰자만 사용해야 합니다. 달걀흰자를 잘 저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얼굴에 발라주면 15분 정도 후 팽팽히 당겨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후 잘 씻어내면 됩니다.얼굴이 잘 부어요
임신전보다 얼굴이 훨씬 잘 붓는다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몸의 갑작스런 변화로 얼굴뿐만 아니라 손, 발, 몸까지 쉽게 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얼굴이 부었을 경우 그냥 방치하지 말고 간단하게라도 케어를 해준다면 피부관리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계속해서 그냥 방치할 경우 부었던 얼굴이 계속 푸석푸석해지고 주름까지 쉽게 유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깨끗하게 세안한 얼굴에 따뜻한 스팀타월로 얼굴을 잘 감싼 후 1분-30초 정도 있다가 차가운 물로 마무리 해주면 붓기가 많이 가라앉습니다. 이때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상태는 오히려 자극이 되니까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녹차를 우려낸 물을 사용하신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이외 피부의 증상들
임신기간 이후에 피부관리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오십니다. 가장 눈 여겨 볼 것은 출산 이후에는 대체적으로 임신 이전의 피부로 되돌아갑니다. 문제가 있었다면 대체적으로 없어지는데 문제는 그렇지 않고 임신 때의 피부변화가 그대로인 경우는 이제 본격적으로 손질해 주어야 합니다. 기초화장품의 변화는 물론 팩이나 마사지 등을 이용해 적극적이 손질이 이루어져야 더 이상의 피부 손상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출산 이후에 피부문제는 출산으로 인해서 온몸 특히 얼굴이 많이 붓는데 그 붓기는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나아지지만 그 사이 피부가 탄력을 잃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모공도 넓어 보이고 나이도 더 들어 보일 수 있죠. 이때 영양크림이나 에센스 단계에서 탄력을 위주의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때 얼굴의 지압점을 눌러주고 바른다면 피부 처짐을 방지하고 더욱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임산부들이라면 누구든 튼살에 대해서 걱정하기도 하고 경험하실 겁니다. 갑작스런 몸무게 변화를 피부가 견디지 못하고 그 조직이 끊어지는 현상인 것입니다. 가장 많이 트는 부분은 당연히 배밑 부분이고 그리고 엉덩이, 다리, 가슴 등등에 올 수 있습니다.
예방법은 평소 마사지로 갑작스럽게 피부가 늘어나는 것을 막는 방법뿐입니다. 마사지크림이나 베이비 오일 등으로 해주어도 좋지만 튼살 전용크림을 이용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너무 진행되었을 경우는 (흰색으로 변했을 경우) 튼살 전용 크림도 별달리 소용이 없습니다. 이 경우는 예방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외에 임신을 하고 나서 여러 가지 피부변화를 겪으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려움증이라던가, 피부색의 변화라던가, 피부 결이 거칠어진다던가 반대로 피부가 더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변화가 개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올 수 있는데 일단 대부분의 경우 임신에 따른 피부의 변화는 임신기간이 끝나면 자연히 사라지는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고 출산 이후에도 계속 된다면 그 때는 그 상태에 따라 적극적으로 손질해야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임신기간 중에는 기초화장품도 갑작스럽게 변화를 주지말고 오히려 평소와 다름없이 쓰는 것이 좋은데 변화를 주고 싶다면 샘플을 이용해서라도 미리 테스트를 해본 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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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관련 출산용품 제품추가된 내용iafa2005-11-09 03:16:52.0아기 옷 고르기배냇저고리와 배냇가운 신생아의 가장 기본적인 속옷인배냇저고리는 면 100% 소재가 기본. 특히 아기 몸에 가장 직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시접과 장식이 없는 것을 고릅니다(대개 시접이 바깥쪽으로 나와 있습니다). 배냇가운은 배냇저고리 위에 덧입히는 보온용 겉옷으로 겨울에는 요긴하게 입힐 수 있습니다. 드레스라고도 하는데 배냇저고리보다 길고 기저귀를 갈기 쉽도록 앞여밈으로 되어 있습니다. 배냇저고리는 3~5개, 배냇가운은 2~3개 정도 준비합니다. 우주복 위와 아래가 붙어 있어 우주복이라고 불리는데 덕분에 아기가 심하게 움직여도 배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기저귀 갈기에 편하도록 아랫부분이 똑딱단추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내복이나 가벼운 외출복으로 사용합니다. 하나 정도면 충분합니다. 내의 생후 1개월 이후부터는배냇저고리를 벗고 위와 아래가 분리된 내의를 입힙니다. 아직까지는 우유를 자주 올리거나 흘리므로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즈에 딱 맞는 것보다는 손발이 푹 감싸는 넉넉한 사이즈가 실용적입니다. 외출복 신생아용 외출복도 한 벌 정도 마련해 두세요. 외출복은 공단으로 된 것과 면으로 된 것이 있는데 레이스나 장식이 많이 달려 있는 것보다 단순한 디자인이 세탁하기도 쉽고 외출할 때 편리합니다. 대개외출복으로는 드레스형이나 우주복 스타일이 많은데, 우주복 스타일이 보온성도 좋고 아기를 안거나 업기에도 편리합니다. 손싸개와 발싸개아직 운동신경이 발달하지 못한 신생아들은 제 손으로 얼굴을 할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평소 아기 손톱을 짧게 깎아주고 손싸개를 해주면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기 손을 감싸는 것이니 땀 흡수가 잘 되고,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로 만든 것이 좋습니다. 발싸개는 외출시 주로 사용하는데 양말로 대신해도 됩니다. 손싸개와 발싸개는 특별한 모양이 없으므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볼만한 아이템입니다. 턱받이 자주 토하고 침을 많이 흘리는 신생아에게 턱받이는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개가 필요하므로 여러 장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신생아용 턱받이는 턱 아랫부분만 감싸는 모양보다는 어깨에서 가슴까지 충분히 덮는 크기가 낫습니다. 모자와 양말 아기가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는 모자는 반드시 씌워야 합니다. 특히 신생아는 아직 대천문과 소천문이 열려 있고 머리숱도 적어 항상 보호를 해야 합니다. 발싸개보다 실용적인아기 양말은 두세 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외출시에는 보온을 위해 아기에게 반드시 양말을 신겨야 합니다.아기 옷 고를 때 주의할 점-아기는 곧 자라므로 너무 욕심내지 마세요. -디자인보다는 소재를 보세요. 순면제품을 고르세요. -장식이 있는 옷보다 단순한 모양이 아기에게 좋습니다. o관련 출산용품 제품
아기 용품 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