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 주요 제조/제약업 47개 사를 대상으로 <2011년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동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대비 대졸신입사원 채용인력이 2.6%증가 할 전망이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조사에 응한 47개사 중, 40개사(85.1%)가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고,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3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나머지 4개사는 아직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한편,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기업 중 설문에 응답한 38개사의 채용예상인원은 전체 2,37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고용인원인 2,317명보다 2.6% 증가한 수치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한편, 이들 기업들의 올해 대졸 초임 연봉 수준은 3,166만원(*4년 대졸 남자 기준-인센티브 제외)으로 전체 업종 평균 연봉(3,300만원) 보다 4.0% 낮은 수준이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입사지원 시 토익이나 토플 등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30.0%로 이들 기업들의 입사지원 가능한 토익 커트라인 점수는 718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점은 4.5만점에 3.0이상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평균 입사 경쟁률은 전체 118대1로 나타났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기업별로 살펴보면 동아제약의 경우 4월과 9월에 각각 70명씩 전체 14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1차 온라인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자필을 이용한 한자 입사지원서를 추가로 제출해야한다. 이는 업무 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한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아모레퍼시픽의 경우 채용 시기는 미정이나 지난해와 비슷한 250명가량의 대졸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4월과 10월경 채용이 진행됐으며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실시한바 있다.
제조·제약업, 대졸신입채용 전년과 비슷한 수준… 2.6%증가중외제약은 5월말과 10월 말경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해와 비슷한 100여명의 대졸신입사원을 선발할 방침이다. 서류전형 시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첨부해야하는데, 6년간의 행동발달상황을 통해 구직자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서류심사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참고 사항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