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용어해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는 Convertible Bond라고도 하는데 줄여서 흔히 CB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일단 채권은 채권인데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는 채권입니다.
[용어해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권 행사 이전에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사채로서 존재하고, 전환권 행사시에는 사채가 소멸되고 발행회사의 영업실적에 따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전환사채는 법적으로는 사채이나, 경제적 의미로는 잠재적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 사채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수단입니다.
[용어해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채권으로 발행되지만, 채권자의 청구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 주식으로 교환가능한 채권.
예) 한때 신흥부자 양산 통로였습니다. 즉, 벤쳐기업하나가 채권을 발행합니다.(당연히 이자를 높게 줄 돈도 없습니다.) 게다가 벤쳐기업이라 언제 망할지 몰라서, 굳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자율이 100%는 되야 할 판입니다. 이때, 이자율은 10%로 하는 대신, 3년후 5000 원에 주식으로 바꿔준다는 조건을 붙인다. 즉, 이때 이회사 주가가 대개 5000 원이라고 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벤쳐가 대박나서 주가가 몇배 오르면 그때 얼른 주식으로 전환하면 떼돈을 벌 수 있으므로, 낮은 금리로도 채권을 사게됩니다. |
[용어해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출처 : 다음 신지식 오픈지식